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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가이드

빈티지 vs 중고 vs 프리러브드,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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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의

빈티지(vintage)는 일반적으로 제작된 지 약 20년 이상 지나 그 시대의 디자인·소재·제조 방식이 담긴 의류를 가리킵니다. 단순히 오래된 것이 아니라 시대성과 희소성에서 가치가 나옵니다.

중고(used/secondhand)는 한 번 이상 사용되었거나 유통된 의류를 폭넓게 이르는 말로, 연식과는 무관합니다. 프리러브드(pre-loved)는 “아껴 입던 옷”이라는 긍정적 뉘앙스로 중고를 표현한 용어입니다.

레트로(retro)는 과거 스타일을 현대에 재현한 신상품을 뜻하므로, 실제로 그 시대에 만들어진 빈티지와는 구분됩니다.

가치를 가르는 기준

빈티지의 가치는 연식뿐 아니라 상태, 디자인의 시대성, 브랜드, 희소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연대라도 보존 상태가 좋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일수록 가치가 높습니다.

반면 일상적으로 입기 좋은 프리러브드 의류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이 강점입니다.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다가구 마켓은 어디에 해당하나요?

다가구 마켓은 빈티지와 프리러브드 의류를 중심으로, 한 벌부터 대량까지 같은 가격(균일가)으로 제공합니다. 로그인 없이 모든 가격을 공개해 누구나 부담 없이 가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빈티지와 중고는 같은 말인가요?

아닙니다. 중고는 사용 이력이 있는 의류를 폭넓게 가리키고, 빈티지는 보통 20년 이상 되어 시대성과 희소성을 지닌 옷을 뜻합니다.

Q. 프리러브드는 무슨 뜻인가요?

“아껴 입던 옷”이라는 긍정적 표현으로, 관리된 중고 의류를 가리킬 때 자주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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